골칫덩이 말단포쾌

그림글 / 사마달

33권 완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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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 말도 듣지 않는 골통.
그러나 맡은 사건은 반드시 풀어내는 그에게
천하급 사건이 주어졌다.
걸리는 건 가차 없다.
뭐든 부수며 나간다.
부모님을 죽인 흉수를 찾아낼 때까지…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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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점

4.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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